SNS 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Vingle에서도 monotravel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된 모노트래블러입니다. 꾸준히 했던 블로그를 여러 사정에 의해서 중단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왜 가장 나다운 것을 멈췄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2012년 9월부터 2년간은 영국에 체류하게 된 이유로 블로그를 자주 할 수 없었습니다. 2014년 9월부터 지금까지는 아직 취준생이라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은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어요. 자소서 여러장을 써내려가면서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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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리더] 마음의 떨림이 터널을 지나는 순간.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고. 전날에 부랴부랴 쓴 지원서도 그다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말야... 전화가 걸려왔다. "장준영씨죠?" "네..." (당시 학교 앞 서점에 있었다) "합격하셨어요!" "네?????" (잠시만요, 서점 밖으로 나가서 이야기 할께요 하며 황급히 밖으로 나갔다) 블로그를 그렇게 짜임새 있게 운영한 적도 없었고 그렇다고 SNS 영향력자도 아니다. 다만, 내 큰 무기가 있다면 마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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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싸다! 반토막 서비스?!

  " 호오, 대학생들이 창업한 서비스네요" 몇일전 모노트레블러의 지인에게 이야기를 들었던 BANTOMAK, 제가 2008년에 있었던 미국에서는 이미 Groupon이라고 해서 일종의 One-A-Day 형식의 서비스 공동구매 사이트입니다. 예컨데 그날에 어떤 음식이 올라오면 50%가격에 소비자에게 입찰이 되고 인원 커트라인이 넘으면 성사, 그렇지 못하면 환불이 되는 개념이 되겠습니다. 요근래들어 어플리케이션의 확산과 여러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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