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횡단] #5 하늘과 맞닿은 리지앙(여강)

Day 5 : 하늘과 맞닿은 리지앙 July 9, 2006 리지앙 “이야 !! 정말 장관이다!!” 아침을 맞아 창문을 젖히니 펼쳐지는 고성의 아름다운 아침풍경. 콧등을 간지럽히는 시원한 바람. 아 정말 기대했던 만큼 아름다운 리지앙이다. 리지앙의 아침 아침에 간단한 쌀죽과 빵을 먹고 우리는 바로 차에 올라 동파곡(용족촌)으로 출발했다. 원래는 옥룡설산을 가기로 했는데 구름이 많이 껴서 취소가 되었다. 사실 옥룡설산을 정말정말 가보고 싶었지만 위험요소 때문에 취소를 했다고 하니 다음에 오기를 기약하면서 대장님의 '베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대관령보다 몇배나 넓은 샹그릴라 평원을 지나 어느새 우리는 동파곡에 도착했다. 리지앙의 시내(모택동 동상) 아름다운 동파곡에는 여러 민족이 모여산다. 우리는 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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