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notraveler 입니다.
간만에 여행기가 아닌 오프라인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었네요.

빰빰빰
바로 이번주 토요일
제가, TEDx의 연사로써 18분간 이야기를 공유하게 됩니다.
일전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DxHUFS IT SPECIALIST로 활동을 하고 있단건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한 적이 있었을텐데요.
블로그에 올린 글 말고도 이곳저곳 기고한 글들과 수필들을 보신 대부분의 게스트분들이

"글을 읽는데 함께 여행하는 것 같다"고 해주신 덕분에 어떻게 인연이 닿아서 이차저차
강단에 서게 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했던 제 여행의 기록이 짧지는 않아서 오시는 분 대부분은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단골분만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한 파워블로거가 아닌 저에게 이런기회가 오게 되어서 어찌보면 가슴이 벅차고 즐거운일입니다.

주제는 '어항을 떠나다' 라는 제가 썼던 수필의 제목과 동일한 주제로 이야기 하게 됩니다.
사건사고들과 여행지를 나열하는 것 보다는 첫 여행의 설레임과 왜 이런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벅차고 즐거웠는지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TEDxJeonju 3번째 이벤트 “감나무(Feel Tree)”

일시 : 10월 1일 토요일 2:00pm – 6:00pm
장소 :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온누리홀”
참가등록 : 9.19(월) – 9.26(월) 7일간(선착순 100명)
참가비 : 1만원(본 강연)  /  After Paty 참가시 : 1만5천원(선착순30명)
신청방법 :  www.tedxjeonju.com <이벤트 신청 페이지 클릭>

**이벤트신청 페이지는 참가등록일인 19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는 문자로도 이벤트 신청이 가능합니다.

문자등록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름/이메일/연락처/소속/문장/파티참여여부를

010.4660.3011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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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 9. 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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